8개월 만의 해후 이승환이 8개월만에 진행하는 2023 공연을 소극장에서 진행한다. 공연 이름은 '떼창의 민족' 몸사림 버전 어떤 의미의 몸사림인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. 신체적인 몸사림인지 정신적인 몸사림인지 궁금하다. 공연 일정 및 장소 8월 12일 토요일 18시 8월 13일 일요일 17시 양일간 진행되며, 소극장 공연이라 이미 티켓은 순식간에 매진되어 표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. 공연 장소는 '구름아래소극장' 공연 장소 이름이 참 예쁘다. 구름아래소극장이라는 말만 보면 마치 야외의 소박한 공연장같지만 사실은 '구름닮은빌딩' 지하에 위치한 작은 소극장이다. 오랜 이승환의 팬이라 이런 소극장 공연은 너무도 가보고 싶지만, 결혼한 남자로서 혼자 무언가를 즐긴다는 것이 이기적인 행동이 될 수도 있기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