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번 여행지는 요즘 한국인들한테 핫한 다낭 & 호이안! 사실 처음에는 그냥 쌀국수 맛집 많은 도시겠지? 싶었는데 직접 다녀오니 리조트, 바다, 야시장, 그리고 호이안의 감성까지 휴양과 관광을 넘나드는 완벽한 여행이었어요. 🌴 다낭 도착! 공항에서부터 느껴지는 여유비행기로 4시간 30분 정도. 비행 시간은 짧은데, 공항 내리자마자 ‘아, 확실히 동남아 특유의 여유로움이다~’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. 공항이 엄청 크진 않았지만 나름 정돈 잘 돼있고, 호텔까지 그랩 타고 15분이면 바로 도착이라 이동도 편했어요. 🏨 미케비치 앞 리조트 체크인, 뷰가 반칙이번에 묵은 곳은 미케비치 바로 앞 포시즌 리조트. 체크인하고 커튼 열자마자 바다가 쫙 펼쳐지는데, 솔직히 말하면 이 장면에서 이미 여행 반은 성공한 느낌이..